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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front Property
Escape to our beachfront hotel where you can enjoy a private beach and admire the beautiful garden views.
Convenient Amenities
Benefit from a 24-hour front desk, an elevator for easy access, and complimentary self-parking during your stay.
Cozy Guestrooms
Relax in one of our 21 guestrooms featuring heated floors and flat-screen TVs. Stay connected with free Wi-Fi and enjoy daily housekeeping services.
Experience the best of Tongyeong at Tongyeong Bridge Hotel. Book now and explore nearby attractions such as Dongpirang Wall Painting Village and Nammangsan Sculpture Park.
Enjoy recreation amenities such as a private beach or take in the view from a garden.
Pets not allowed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Unicode Support true
Ocean view was good, the room was spacious with high ceiling and it was spotlessly clean.
Free breakfast (toasts with jam, boiled eggs, cherry tomatoes, milk and juice) were set up at the front 7:00-8:30am for you to take to the room.
I stayed in an ocean view room and it was in nice condition but the cheapest room I stayed in wasn’t so you pay for what you get.
편안하고 좋았어요.
넘 좋아요
호텔 이용시 보통 체크인이 오후2시 사이가 보편화
일것임. 여기 호텔은 체크인이 오후 4시임. 조금일찍 도착(3시반)해 체크인 하려고 했으나 4시에 다시 오라고해서 불쾌했음.
청소상태 청결하고 뷰는 최고지만 금요일 숙박요금 비쌈.침구 뽀송하지않고 습함.
뷰맛집입니다! 실내공간도 청결하고 여분의 침구도 준비되어있어서 가족과 함께하기 좋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멋진곳에 위치하고 있어 좋았어요. 단점이 있다면 통영쪽 진입시 돌아 들어가야 한다는 점 정도 추천하고 싶네요
객실에서 바다가 보인다
Insgesamt Perfekt!!!
Ich möchte unbedingt wieder hier übernachten wenn ich wieder Tongyoung besuchen will und auf jeden Fall empfehle ich allen!!
깔끔한 방, 생수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배치한 점이 좋았습니다.
오션뷰라고 하지만 사실상 낮은 건물 바로 앞 주차장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창문을 열거나 커튼을 치 않은 상태로 있기 힘듦니다.
통영에서 거제가는 다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마트나 음식점 같은 편의 시설에 가기 위해서는 자치로 조금 먼 거리를 이동해야합니다
아래 편의점과 돈까스 식당이 있는 점은 편리합니다.
가성비 좋고 청결하기 때문에 정말 잠만 자고 갈 숙소면 추천하지만 숙소에 좀 더 오랜 시간을 머무를 생각이시라면 비추천
청결하고 만족합니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응대해주시는 분이 주무시다 나오셨는지 짜증스런 얼굴과 태도로 응대하셨습니다. 너무 당황했습니다. 아침에 간이 조식이었는데 그것도 너무 부실했어요. 위치도 통영 끝에 있어서 돌아다니기 불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추천합니다.
만족스러운 숙박이였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시설도 따로 떨어져 있네요, 다만, 접근성은 떨어집니다. 다리를 지났다가 돌아서 다시 들어가야됩니다. 그리고 무슨 소린지, 자는데 환풍기 비슷한 소리가 웅웅 거리는데 엄청 거슬리더군요. 방에서 끌 수 있는 시설이 아니라 엄청 짜증났었습니다. 그것만 아니었으면 괜찮을 뻔 했네요.
호텔이라기엔 모텔에 가까움.
통영과 거제 중간에 위치
호텔 1층 미니스톱 외에는 뭐가 없음
오션뷰는 더워서 아침에 자동기상. 에어컨이 선풍기같음
연박시, 별도 요청 없으면 청소해주지 않음.
별도 요청을 해야 청소해준다는 사실은 투숙객이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안내해주지 않음.
신혼여행에 잠깐 지나가는 곳으로 선택한곳인데 호텔보다는 모텔좋은곳~느낌이에요!
가격이랑 만족스러웠어요
가족여행중 들렀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숙소였습니다. 4~5인용 두개의 방 상태 모두 좋았고 깨끗했으며 창밖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거제쪽 라마다호텔보다 더 맘에 든다는 가족도 있었고요.
아침 조식대용으로 간단히 제공되는 삶은 계란과 토스트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기준에서 가족여행으로 묵은 숙소중에서는 깨끗하고 청결하였고, 무엇보다 오션뷰가 정말 오션뷰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방도 넓고 침대도 폭신하여 긴 운전길에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시리얼이나 토스트 삶은 계란과 한 종류 과일 카피 우유 주스 정도 제공되는데, 이정도만으로도 가격대비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1층엔 돈까스집과 편의점이 있고 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숙소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을것이며 건너편에 있는 카페는 꼭 가보시라 추천드려요!!
편안하고 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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