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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ious Accommodations
Treat yourself to a stay in one of the 41 individually decorated guestrooms at Sugarbrium, featuring private pools, heated floors, and kitchenettes equipped with modern amenities.
Recreational Amenities
Indulge in the outdoor and indoor pool facilities or satisfy your appetite at the hotel's coffee shop. Enjoy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access throughout your stay for added convenience.
Convenient Location
Nestled in the suburbs of Yeosu, Sugarbrium offers easy access to popular attractions such as Dolsan Park and Yeosu Cable Car. With a range of nearby activities and scenic spots, your stay promises to be both relaxing and adventurous.
Book your luxurious escape at Sugarbrium today and experience a blend of comfort and convenience.
Property confirms they are implementing guest safety measures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Property follows regional sanitization guidelines CESCO (S. Korea)
Essential workers only - NO
No elevators
Property confirms they are implementing guest safety measures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Property follows regional sanitization guidelines CESCO (S. Korea)
Essential workers only - NO
No elevators
Pets allowed
Property is cleaned with disinfectant
Property uses a professional cleaning service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Pets allowed (no fees)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Property confirms they are implementing enhanced cleaning measures
Only dogs are allowed
Unicode Support true
ホテルは静かな場所にあって、ゆったり過ごせました。
今回、LOTAに泊まりましたが、とにかくオシャレです。
部屋に入った瞬間、めちゃくちゃテンション上がります。
プラス料金を払って、温水プールにしてもらったので、4月の寒い日でしたがナイトプールを楽しめました。
部屋にプロジェクターがあり、好きな歌手のMVを観ながら、友人とお酒を飲みました。
キッチンもあるし、BBQコンロもあるので、持ち込みパーティーもできそうです。
경도가 정면에 보이는 뷰도 너무 이쁘고 강아지와 지내기에 실내 시설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자판기가 현금과 카드 다 결재가능해서 편리했고 왠만한건 다 구매 가능해서 준비없이 갔는데 당황하지않고 편리하게 잘 쉬었다 왔어요
추천 드립니다~~^^
너무 좋았어요 진짜 복층계단빼면 완벽했던곳
Hôtel extrêmement bien situé, très bien équipé, avec piscine individuelle, décoration subtile.
Équipe très accueillante, réactive, efficace et aimable.
Possibilité de commander un repas livré dans la chambre, sur plateau flottant ou bbq. Possibilité d'un petit tour en bateau de l'hôtel au coucher du soleil.
즐거운 여행 하고 갑니다
바다도 잘 보이고 일몰이 예술이네요
2년 넘게 여수에 휴가를 보내고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가장 편안한 숙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룸별 풀이 있어 만족스럽고, 세스코도 설치되어 있어 여러모로 안심이 되네요..
깨끗하고 경관이 좋으나 교통편이 불편하고 편의시설이 형편없이 부족해서 먹거리를 모두 사들고 가야하는 점이 힘들게했다
뷰 선셋 끝내주고, 숙소 역대급 멋있는데요. 물이 안좋아요 여수 전체가 그런건지 물이 태국물 같아요. 물만 좋았으면 재방문 할텐데 아쉬워요.
바다 경치와, 객실 크기, 객실내 비품( 전자랜지, 인덕션, 정수기, 커피머신, 냉장고, 각종 식기류) 은, 더할나위없이 좋았지만, 객실 전용수영장에서 아이들과 놀려고 택한 숙소였는데,
비용을 고려하면 다시는 가고싶지 않다. 제일 최악인건, 수질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정말, 아이들몸에 피부질환이 생기고 검정색 수영복이 락스에 담가논거처럼 하얗게 변했고, 머리카락에 단백질이 전부 녹은거처럼 머리카락이 빗자루처럼 변했다. 당장 자르지않으면 밖에 나갈수 없을정도로 뻣뻣해졌다.
샤워실 배수가 안되서 씻을때마다 스트레스 받는건 둘째치고, 잠잘때 시도때도없이 띵동거리는 초인종소리도 참는다고 쳐도, 아이들 상한 피부와 머리카락은 복구가 안되서 미칠지경이다.
돈주고 아이들에게 병을 준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개인수영장 바닥이나 옆에 빠진돌이많아서 발바닥 다쳤어요ㅜㅜ 욕실샤워기도 망가져있어서 샤워할때 넘힘들었어요ㅡ나머진 다만족해요~
시설이 많이 낡았네요. 수영장 곳곳에 타일 떨어져 있고, 방에 켜지지 않는 전등도 꽤 있고, 1박 75만원의 복층 풀빌라에 화장실 겨우 하나, 빔 프로젝터 딱 하나 있는데 2층 침실이 아니라 1층 주방에 있어서 불편합니다. 냉장고는 조그만 것 하나 있는데 안에 수납하는 것이 부서져 있고.
가장 안좋은 것은 로타 1-7번방 개별 수영장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 다니게 되어 있어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하여간 시설 보수 좀 하세요!
2박을 했고 로타 숙소에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해요. 아이들이 풀장에서 노는 시간이 많이 부모들도 약간 여유도 있고.. 코로나 시대에 가장 올바른 여름 휴가 결정이였어요.
도착하자마자..
방배정 받고 블라인드 고장으로 교체
화장실 물이 안내려가 관리직원분 두번이나 다녀가셨고
그래도 안되서 화장실은 옆방이 비었으니 거길 쓰라고했습니다
풀장에 낀 물때며
청결상태도 좋지않았어요
조식 플로팅도 가격대비 부실한편..
많은분들 후기에서 본 관리시설 미흡이 맞더군요
하지만 직원분들은 친절하셨고
자연경관은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고르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몇가지만 얘기를 하자면 4인가족이 이용하기에 화장실과 샤워장이 하나인 것이 조금 불편하고요
더블 침대 두개가 너무 나란히 가까이 있어서 아래 위로 좀
나누어져 있었으면 싶었어요
밤새 수영장 물채우는 소리는 낯선곳에서 잠을 잘 못자게 하는 이유가 되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아래층에도 작은 쇼파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로타의 비싼 숙박비에 비해 사소한 부분의 서비스가 조금 더 있었음 싶네요
괜찮은 숙박이었으나 가격이 아쉬움, 뷰가좋고 사진찍기 좋은곳
친구랑 우정여행으로 하기 딱 좋은 숙소였어요
정말 너무.. 별로입니다. 비 오는 날이었는데 현관 앞 바닥을 미끄러운 소재로 마감해놔서 몇 번이고 넘어질 뻔 하고 너무 위험했어요. 복층 형태의 룸이었는데 복층 올라가는 계단 난간은 흔들리고, 계단의 대리석 마감재가 떨어져서 발등에 멍들고, 낙후될 수는 있지만 보수를 전혀 안 하는 것 같아요.
가장 심각했던 건 1층 보일러실의 소음입니다... 청소기 약 모드 정도의 기계음이 계속 났고, 2층에 위치한 침실까지도 소리가 그대로 올라와 잠을 몇 번이고 설쳤습니다. 보일러를 임의로 끌 수 없게 해놔서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보일러를 강제로 꺼드릴 수는 있는데 그러면 온수를 사용 못한다고..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대처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정도 소음이면 예약 전에 방문객 대상으로 사전 공지를 해줘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객실이 위 아래로 2개가 있는데 바닥은 대리석 소재고, 침대 및 테이블, 의자는 철제 소재를 써서 윗집에서 의자라도 옮기면 그 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발 구르는 소리도 그대로 들립니다. 여행지에서 층간소음까지 경험했습니다.
어쨌든, 풍광 보며 푹 쉬러 온 여행이었는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은 못 되는 것 같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사진이 잘 나온다는 것....빼고는 좋은 점이 없네요.
전반적으로 다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잘때 물정화시키는 소리인건지 커도 너무커서 어른들은 모두 잠을 설치고왔습니다ㅜㅜ
그점만 수정되면 최고의 숙소가 될것 같은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주 좋아요 낮에 물소리가 심한거빼고는 너무 즐겁게 사용하다 갑니다
동남아 여행느낌 너무 잘해놔써용 슈가브리움 너무 좋아요 👍👍가격은 비싸지만 비싼만큼 너무 좋아요 풀빌라 너무 좋았어용~~ 친절하고 물도 따뜻 플로팅 음식 맘에 들어요 ~~ 또 갈꺼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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