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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to Beaches
Enjoy a relaxing stay just 300 metres from Handam Beach and 1.4 km from Gwakji Beach.
Convenient Amenities
Free WiFi and private parking available for all guests at the property.
Near Attractions
Explore nearby attractions like Shilla Duty Free, Jeju Paradise Casino, and Osulloc Tea Museum.
Book now and experience a seaside retreat at Jeju Tovice Condo Ocean.
Free private parking is possible on site (reservation is not needed).
WiFi is available in all areas and is free of charge.
Pets are not allowed.
Children of any age are allowed.
Children up to and including 7 years old stay for free when using an existing bed.
Children from 8 years old to 13 years old stay for KRW 5,000 per person per night when using an existing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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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n't added any extra beds.
Supplements are not calculated automatically in the total costs and will have to be paid for separately during your stay.
바다가 가깝고, 바다전망 룸이어서, 숙소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 및 바닷가 산책로와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다음에도 다시 방문할 생각 있어요
3102호 화장실 배수구 위치가 높아서 배수가 잘 안되어 불편했어요
가족 4명이 투숙했는데, 객실 키가 1개여서 불편했어요
전체적으로 오래된 흔적이 보였어요 특히 침대와 시트는 정말 최악이었어요. 1박이라 그나마 다행. 불편함으로 꼬박 밤 세우고 나왔어요. 위치만 딱인곳이에요
애월 카페거리, 곽지로 걸어나가는 산책로 등의 이동성을 제외하고 다른 장점은 모르겠고요. 시설은 예전 교회 수련회나 대학 MT 정도의 퀄리티 생각하심 됩니다. 성수기라 저렴하지도 않은데 정말 위치때문에 왔어요. (뚜벅이) 그리고 프론트 직원이 한명이라서 친절한 안내나 빠른 응대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방에선 찌린내가 났고, 침구류에 진드기가 있어서 많이 물림...
최고 위치, 최고 편의, 최고 전망... 오래되고 낡은 시설과 용품을 상쇄하고 남음
객실의 모든 시설 비품등이 너무너무 낙후되고 관리가 안됨 그 무엇도 이용하기 싫음 그릇과 수저를 사용하고 싶지않을 정도로 싱크대와 모든 것들이 엉망으로 관리되고 있음 비 위생적이라는게 아님 비 위생적으로 보이게하는 시설임 샤워 하려면 물 최소 20분 틀어놔야 뜨거운물 나옴 화장실은 시원하게 물이 안내려가서 처음 사용시 주의가 필요함 멀했다고 막히나 오해할수 있음 수차례 물 내려야 조금씩 내려감 그간이용 숙박업소중 최악
가격대비 훌륭함.
저렴한가격이라 기대가 없었는데 청결하고.
애월까페거리와 한담해변로와 매우 가까움.
뚜벅이들에게 최고의 장소임
진짜 인간적으로 주변 방은 너무 시끄러움(방음이 하나도 안되는..)
그런건 둘째치고 화장실에서 대게냄새 + 담배냄새 장난아님
제주도 일주일 잘쉬고왔어요~
날씨도 좋았고 위치가 너무 좋네요..
적당한 가격에 년식대비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발코니에서 볼수있는 일몰이 예술입니다
오랜만에 수학여행가는 감성도느껴보고 ㅎ 거기에 멀리 보이는 바다는 덤으로 좋았어요~ 중요한건 난방 짱~! 1동에서 잤는데 사장님도친절하시고 잘묵고 나왔습니다.
늦게 체크인을 했더니 남은 방으로 받다시피했네요 ㅠ 사진만 보고 가서 조금 실망했어요 약간 북한의 럭셔리 호텔이 이런 느낌일까 싶은 ..? 그래도 따뜻한 물 잘나오고 방도 따뜻해서 잘 자고 갔네요~
한담해안도로가 가까워서
차없이 도보로
저녁무렵 일몰보며 산책하기 좋아요ᆢ
주변 카페도 예쁘고요ᆢ
무엇보다 음식을 해서 먹을 수 있어 좋았고ᆢ
1층 편의점이 편리했습니다
올레길 걷기 여행중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따뜻한 찜질방 온거같이 푹쉴수 있어서좋았습니다
시설이 너무 노후화되어 침대는 스프링이 느껴질정도였어요!
그리고 예약을 위한 시설정보에서는 침대가 3개로 나와 있었지만, 호실을 배정받고 막상 들어가보니 침대는 2개 있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대로 이용할수밖에 없었어요.
오래된 시설이라고 알고 갔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았어요
세면도구는 가지고 가는게 좋겠어요들어오는 입구에 25시 편의점이 있어 편리 했어요
늦게 도착 하시면 식사 하실때가 없어요 주변 환경은 아주 좋어요
Good place to stay near sea shore. The view depends on room to room. Staffs were kind and morning meal was good.
침대시트청결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이불도 안덮고 제가 들고온 옷가지 덮고 잤어요. 이불냄새도 쾌쾌하고 이불밑시트는 짧은 머리카락과 코털같은 아주짧은 털에 가루까지... 다시 가고싶지않네요... 뷰만 믿고 너무 위생관리가 부족한듯합니다. 리모델링한 룸인데 페인트만 표시나게 다시 칠한 듯... 참고하세요!
황당하네요.
오션동을 예약했는데 패밀리동을 이용했읍니다.
2일째 되는날 우연하게 우리 숙소가 패밀리동인지를
알게되었읍니다.
check-in할때 예약조건과 다른 room을 제공하는데 대하여 아무런 설명도 없이, 임의로 변경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고있네요.
콘도측에 해명을 요구하니 통상적인 대답,
"미안합니다" 이것으로 끝이네요....
어이가 없어요.....
따뜻한 물이 안나왔어요
전화 해서 긴급전기온수기 사용하였습니다.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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