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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nning Location near Beaches
Located in Sokcho, Benikea Hotel Mountain & Ocean Sokcho offers a picturesque setting within close proximity to Mulchi Beach and Jeongam Beach. Guests can enjoy breathtaking sea views from select balconies, providing a serene and relaxing atmosphere.
Modern Amenities and Services
The hotel features non-smoking rooms equipped with free WiFi and TVs for entertainment. Guests can take advantage of free private parking, a business centre, and a convenient 24-hour front desk for any assistance needed during their stay.
Convenient Access to Attractions
With Sokcho Expo Park and Sokcho Expo Tower just a short distance away, guests can easily explore nearby attractions. Additionally, the hotel's proximity to Seorak Waterpia and Daepo Port offers a variety of leisure options for guests to enjoy.
Book your stay at Benikea Hotel Mountain & Ocean Sokcho for a memorable beachside retreat.
There is additional charge of KRW 20,000 for the request of extra bedding set.
A portable gas burner is available for rooms that allow cooking but, butane gas must be purchased separately.
Free private parking is possible on site (reservation is not needed).
WiFi is available in all areas and is free of charge.
Children of any age are allowed.
You haven't added any cots.
You haven't added any extra beds.
Pets are not allowed.
식기, 그릇 등 아무갓도 없고, 칫솔치약 등도 아무것도 없고 별도 비용내고 구매해야합니다. 침대 메트리스는 소리나고 방에 냄새도 났습니다.
1. 3층 이내의 저층부가 아니라면 바다가 보임
2. 기존시설에 대한 리모델링은 없어서 약간 노후화 되어 있는 것은 사실임 (구 동해팬션)
3. 중앙난방식이라 온도조절이 불편
4. 아파트먼트식이나 가스는 별도 구매 필요(1천원)
5. 비누 외 어매니티는 별도 구매 필요
차소리가 다소 들리긴 했지만 가족단위 여행객에겐 훌륭했어요
넓고 깨끗하네요 난방도 잘되어있고
근처 편의점은 옆 건물로 가야해서 약간 불편한거빼고는
만족합니다.
아내가 청결상태에 대해 불만이 컸습니다.
도로가 바로 앞에 있어서 소음도 심했고 추가비용 지불하고 고층으로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층으로 배정됨. 소음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프론트 직원도 불친절했습니다. 비추
나름 좋아요
뷰는 좋지만 508호였는데, 약간 우측에 보입니다.
객실은 좀 오래된 느낌이고, 욕실에 물이 잘 안빠집니다.
가격대비 그럭저럭 입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요. 편의점만 옆호텔에 있습니다.
식당등은 다 차타고 나가야해요~
위치가 좋았고 깨끗하게 관리하려고 노력이 보이는 숙소였습니다. 직원이 친절했습니다
가성비 있음
만족했습니다.
친절함 + 넓음
But 바닥이 찐득거림
노후시설과 편의성 과거로 여행한느낌 비추에요
이불 상태는 비교적 양호했는데 바닥이 끈적거려
양말 신고 다녔고 리모델링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다시 오고 싶지는 않은 숙소예요
차도와 가까워 소음도 그렇고 모기도 많고
수건도 여유있게 주지 않으며 세면용품은 챙겨
가셔야 합니다
앞에 막힘이 없어 뷰는 좋아요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좋음
자동차 소음은 들리지만
새벽의 해돋이가 일품입니다.
- 입구 들어서자마자 쾌쾌한 묵은 냄새
- 가격대비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무것도 없음
- 세면도구 없음
- 세면대에 머리카락
- 이불에 머리카락과 냄새
- 진뜩진뜩한 바닥
- 에어컨 리모콘 비치 안해둠
- 이불 및 청결도가 너무 낮아 1박 내내 온몸이 간지러움
- 왠만한 민박보다 못한 수준
- 5만원정도 받아야 적당한 수준
- 윗 호실 의자 끄는 소리, 옆 호실 문소리, 쿵쿵대는 이상한 소리가 밤새 들림 (무섭고 시끄러워서 밤샘)
- 바다뷰는 좋은데 문 열어 놓으면 차소리 엄청 시끄러움
- 좋은점이 1도 없음
이번 여행은 숙소땜에 망!!!!
숙소도 오래되었고 침구에서도 냄새가 났습니다.
뷰는 괜찮았습니다만 솔직히 가성비 좋은 숙소라고는 못하겠습니다.
아주 아주 오래만에 다시 이용한 숙소인데 리모델링이 되어서인지 깨끗합니다. 객실에서 보는 전망은 객관적으로 근처 새로 생긴 호텔보다도 더 좋은 풍경입니다.(대포항에서 바다까지 전체적으로 볼수있어서) 직원분들은 친절합니다.그리도 수건,비누만 있습니다.
수건 침구는 깨끗
하수구에서 냄새 계속 올라오고
욕실에서 이상한 벌레 나오고
옷장은 심한 누수로 벽지 다 뜯어져 시커멓게 곰팡이 핀 시멘트벽이 드러나있어 귀신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천장과 바닥에 누수흔적이 가득함
시설 매우 낡음.
체크아웃하는데 프론트에 직원 없음.
한참 기다려도 아무도 안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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