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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nities and Recreation: Enjoy a stay at Hotel the Naksan with access to a fitness center, complimentary Wi-Fi, and a convenient vending machine.
Dining Options: Treat yourself at the hotel's coffee shop or visit the grocery/convenience store for snacks.
Convenience and Comfort: Benefit from amenities like a computer station, express check-in, and multilingual staff, along with free self-parking on-site.
Experience the coastal charm at Hotel the Naksan, perfectly located near Naksan Beach and Seorak-san National Park. Book your stay now for a memorable waterfront retreat.
Take advantage of recreation opportunities such as a fitness center, or other amenities including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access and a vending machine.
Pets not allowed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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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Unicode Support true
바로 옆 빌딩이 새로 짓는 공사를 하고있어서 6시만되면 공사 소리에 깨요 정말 최악입니다!
호텔은 그냥 깨끗한 모텔 수준이고 괜찮습니다 해변 바로 앞이고 낙산사 바로 앞이라 괜찮아요
5층은 객실이 아닌거같고 일반 손님은 4층이 최고라 저층부는 사생활 보호가 잘 안됩니다. 3층이었는데 커튼 열고 밖을 보려면 옷을 다 입어야합니다. 호텔앞으로 관광용 마차가 쉴새없이 계속 큰 음악소리 틀면서 돌아다니는건 덤입니다. 방이 매우 좁습니다. 주변에 대규모 호텔 건축중이라 낮에는 공사소음 다들려요.
깨끗하고 세탁시설까지 좋았습니다 잘때 춥고 온도가안올라가서 별 하나빼요 ㅠ
바다쪽이라 밤에는 파도소리 잘들려서 좋아는데 .. 예민하신분들은 싫어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객실이 넘 비좁고 옷장이 별도로 없어 불편함.
비치되어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유스호스텔같은 느낌
전망은 좋고 지은지 얼마 안되어 깨끗하기는 한데 청결하다는 느낌이 없고 직원이 없어 불편한 점이 있으면 안내받기가 불편함
두번째 이용인데 또.만족했습니다~
뷰가너무좋음
무인으로 운용되어 생소하지만 침구는 마음에 드네요
뷰가 끝내줬습니다!
사진 상에는 작은 테이블이 있어 급한 일을 할 수 있어보여 예약했으나 실제 체크인한 방에는 의자만 있고 컴퓨터를 놓고 일 할 공간이 없었음. 전화문의하니 원래 그런 공간 자체가 없다고 대답함. 체크아웃하려던 중 다른 청소하는 방을 보니 거기엔 일할 작은 공간이 있었음. 불편했고 불친절하고 생각. 1층카페에서 음료 2개 시키고 일했음.
숙소가 깨끗하고 서비스응대도 좋았음 추천함
낙산 해변이 바로 앞에 있어서 물놀이 하기 좋아요
시설은 가격대 만족합니다
오션뷰룸 선택해서 방안에서 일출감상 넘좋네요^^
무인시스템도 불편할줄 알았는데 괜찮았고
주차장도 큰불편없이 이용했어요
숙소앞이 바로 바닷가라 더 좋았어요
해변과 거리가 가까워요. 뷰가... 다른 호텔뷰라 거텐은 계속 닫고 있었어요. 셀프 체크인이라 간편하긴 했지만 방산텍 할때 뷰나 업그레이드 등을 물어볼수가 없어 불편 했습니다.
바닷가 바로앞이라 위치가 너무나 편하고, 내부도 간결하게 효율적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짐을 수납할 공간이 너무 없어서 침대 머리 쪽 공간을
짐 놓는 공간으로 사용했어요.
욕실에 수건 거는곳이 없어요.
3인이 묵었는데..2인실에만 베란다가 있다고 하네요
수영복 말릴 곳이 없어서 세탁실을 이용했습니다.
침실 이외에는 디테일한 부분은 좀 떨어지네요.
바닷가와 가까운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가성비 최고의 비치프론트 호텔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건물 자체는 너어무 낡았습니다. 특히 입실 전까지 복도나 문을 보도 많이 놀랐지만...객실 내부는 너무 깔끔하고 침구가 진짜 좋아서 방음이 아주 잘 안됨에도 불구하고 아주 푹 잘 잤네요. 세면대가 욕실이 아니라 방에 있는 것도 좋았고, 방에 발코니도 딸려있고 욕실에 샴푸바디워시가 향도 좋고 벽에 달려있는 게 좋았습니다. 일회용품 쓰는 거 싫더라고요. 무인체크인시스템은 참 편리했지만 그래도 상주하는 직원이 한 분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체크인 전/체크아웃 이후 짐을 잠깐 맡길 수 없는 점은 많이 불편했습니다. 주변의 공사장들때문에 소음이나 불편함은 있으니 참고하시길!
Very good for staying a night .If you are considering for staying more than 3 nights , I wouldn’t suggest . Although Everything is fine ,but still the room is too small and space was narrow
체크인까지는 좋았으나 방이 청결하지는 않았어요
욕실이 작지만 가격 대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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