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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and Relaxation
Indulge in the seasonal outdoor pool, take in the panoramic views from the terrace and garden. Unwind and enjoy the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concierge services, and the serene picnic area.
Delightful Dining and Comfort
Savor delicious meals at the on-site restaurant or grab a quick bite at the cozy coffee shop. Quench your thirst at the bar/lounge and enjoy a weekend cooked-to-order breakfast for a fee. Feel at ease in the comfortable guestrooms offering complimentary WiFi and cable TV.
Convenient Amenities and Nearby Attractions
Benefit from complimentary wired internet, a 24-hour business center, and free parking. Explore nearby attractions like Ganghwa History Museum, Jeondeungsa Temple, and Oeopohang Seafood Market easily accessible from the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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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 not allowed
Contactless check-out i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Contactless check-in is available
Pets not a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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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Contactless check-in is available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Unicode Support true
불친절한 직원
침구에서 냄새가 나고 룸이 환기가 되지 않아 건축자재 냄새가 심함
특기할 사항이 없습니다
방이 따뜻해서 겨울철엔 제격 입니다
전반적인 보수가 필요
Good
테이블에 찐덕한 음식물이 묻어 있고.. 식당 백김치에 고춧가루 하나가 붙어있고.. 노후되어 화장실 바닥은 더럽다고 해도 세면대위 고장난 전등은 갈아두면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방은 작아요 . 그래도 깔끔하고 있을거 다 있는 숙소에요 . 다만 공기는 좀 답답하더라구요. 하루 묵기 좋았아요
객실은 깨끗하고 편안
주차는 편하지 않은 것 같음.
3인이 같이 투숙하기 불편하지 않았음.
흥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테이블 등 청소가 미흥. 직원들은 친절. 드라이기 너무 약함
아이들이 복층을 좋아해서 펜트
위생적으로 매우 청결하지않습니다
샤워룸 안에 물떼는 언제 지웠는지도 모르겠고, 방 안에 세면대도 마찬가지였어요
너무 심해서 사진찍어서 처음으로 후기남깁니다
강화도에서 제일 좋은곳이라해서 갔는데, 너무 실망했고 차라리 좋은 펜션이나 다른 지역에서 숙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객실, 공용공간 청결도나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가 조금 더 업그레이드 요망
최근 리모델링을 한 듯, 내부는 대체로 청결하였으나, 과거 흡연자의 영향으로 담배냄새가 아직 남아 있는 점이 흠결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일단 청결하여 좋았음.
외관도 좀 신경을 썼더라면 좋았을 것을... 외벽에 빗물의 흐름 자국이 남아 있어 보기에 별로 좋지 않았음.
모든 부분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공기도 너무 좋고, 시설도 너무 청결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호텔주변 산책로도 너무 좋아 밤과 새벽에 모두 한시간씩 산책 했네요.
단, 아쉬운 점은 아줌마, 아저씨 단체 손님들이 밤 10시 이후까지 방인지 야외인지 너무 시끄럽게 술을 마시면서 떠들어서 잠들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만. 누가 주의를 주셨는지 11시 다되서는 조용해지긴 했습니다.
환경 최고 멍때리고 생각하기 좋구 청소는 침구만 하신듯 다른곳 먼지 폴폴 화장실 곰팡이 ㅠㅠㅠ천혜의 환경이 좀 미안하게 느껴지네요 2번째 방문인데 이전보다 많이 달랐어요 꼭 화장실은 대청소 하심 좋겠어요
Clean room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주변의 농밭 경관도 아름답고 좋았습니다만 가격(추석연휴 1박에 15만원 이상)을 생각한다면 청소상태(테이블 및 머리카락 등), 샤워실 배수상태, 방 크기 등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배정된 룸 층이 낮아 그런지 시야도 막히고 화장실 시설도 엉망이고 비품도 너무 퀄리티가 떨어져서 다시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제휴 레스토랑 바베큐 메뉴는 제 인생 최악의 메뉴였습니다. 너무 저렴한것에 의심을 품었어야했는데 경험 미숙이었죠. 다시 숙박할 일은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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