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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ted Smoking Areas and Multiple Dining Options - Enjoy the convenience of staying at a hotel that offers designated smoking areas and features 2 restaurants and a coffee shop where you can indulge in delicious meals and beverages.
Convenient Amenities and Business Facilities - Benefit from amenities such as a 24-hour business center, a 24-hour front desk, and free onsite parking. With 4 meeting rooms available, the hotel is perfect for events and business gatherings.
Nearby Attractions and Comfortable Accommodations - Explore nearby attractions like Jikji Culture Park and Jikjisa Temple within a 5-minute drive. After a day of sightseeing, relax in one of the 40 air-conditioned rooms with modern conveniences like free Wi-Fi, flat-screen TVs, and private bathrooms.
Ready to experience comfort and convenience at Gimcheon Park Tourist Hotel? Book your stay now!
This hotel offers designated smoking areas.
Pets not allowed
Service animals are exempt from fees/restrictions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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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animals are exempt from fees/restrictions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Service animals are allowed
Unicode Support true
깨끗하고 좋아요ㅡ
모던 코지 세련미 보단
부모님 신혼여행 때 시절이 간직된 레트로한 장소였습니다. 타임머신 타고 잘 다녀왔습니다.
조용히 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좀 오래된 건물... 근처에 식당가만 있고 다른 곳은 없음..
청결상태도 좋지 않고 대체로 노후되었고 난방시설이 아주
형편없었습니다 가족들이 온돌 침대방등 3곳 방에서 숙박했는데 추워서 잠들을 설쳤고 프론트에 조치를 요청했지만 말뿐 달라지지 않았고 온돌방에 라디에이터가 따로 있었지만 그것도 전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방문이 없어 아쉬웠고, 화장실이 너무 오래된 건물이라 아쉬웠다.
오랜된 호텔이라 낡은 것은 이해하겠지만
청결상태가 엉망이며
침구류에서 땀내새가 납니다.
카운터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였어요.
근처 방에서 그냥 이야기 하는게 다 들릴정도로 방음이 좋지 않고 방 군데군데 머리카락이 너무 많습니다. 수건도 장마철 덜 마른 빨래 같은 냄세가 나더군요.
몸살기가 좀 있었는데 방이 따뜻한거는 좋았습니다.
숙소가 조용하고,깨끗합니다.강추~^^
뷰도 좋고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주차 및 자기엔 충분하나 침대가 불편하게 꺼져있어서 자세 잘 잡아야됨
곰팡이 냄새가 온 호텔에 진동… 객실도 마찬가지. 세면대 아래, 침대 아래 등은 너무 청소한지 오래됐는지 보기도 힘들 정도…
직지사 참 좋은 곳인데 묵을 곳이 없어서 참 아쉽네요. 여긴 다시 못갈듯해요.
가격 대비 별로였음...관광지 주변인데도 저녁에 상가가 일찍 폐점하여 식사도 곤란...전부 온돌에 너무 노후된 시설...직지사 바로 근처
시설이 많이 노후되었음.
숙소가 오래된건 진작 감안하고 갔어요.
근데, 수전엔 머리카락이 껴있고 욕조엔 배수가 안되서 보니까 안쪽에 머리카락이 잔뜩 엉겨있었고, 와인잔 좀 달라니까 먼지 쌓이고 지문 잔뜩 찍힌거 주시더라구요.
방음은 전혀 안되서 어는 커플인지 부부인지 싸우는 소리와 아래층 신음소리까지 들어가며 겨우 잤구요..
이건 여인숙보다 더 못해요
하드웨어적으로는 엄청 오래되었지만 주변환경이 조용하고 맑은 공기라 숙면하기는 좋았어요. 와이파이가 안되서 서비스 받기에 불편한 점이 있긴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직원이 품위있는 태도로 접대함
온돌방으로 이용하였는데, 침구류도 이용인원수에 맞춰주셨으며, 시설은 오래되었지만 친질하고 청결관리를 잘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서비스 좋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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