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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an unforgettable getaway at High Castle Resort, where adventure meets relaxation!
Ski and Adventure Hub
Nestled just minutes from the stunning slopes of High1 Ski Resort, our hotel is a winter enthusiast's dream come true. Spend your days skiing, then unwind with recreational activities like karaoke in the evening.
Comfort and Convenience
Our 339 uniquely decorated guest rooms come equipped with kitchens, flat-screen TVs, and complimentary high-speed internet, ensuring a home away from home experience. Enjoy self-parking and express check-in for maximum convenience.
Dining Delight
Savor local cuisine at our on-site restaurant, or grab snacks at the grocery store. A delightful breakfast is available daily for guests seeking a hearty start to their day.
Escape to High Castle Resort and embrace the perfect balance of adventure and comfort. Don't wait—book your stay today!
Spend the day on the slopes, or enjoy other recreational amenities, which include karaoke. This hotel also features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access and a banquet hall.
Pets not allowed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Pets not allowed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Unicode Support true
하이원과는 가깜고 조용하고 경치 좋고 주차장 크기 접근성은 만족합니다.
취사도구가 거의 없었고 침구에 머리카락 등이 많이 묻어 찝찝했고 변기시트가 불랑이고 화장실 배수구 물이 잘빠지지 않고 헤어드라이어도 상태않좋고 바닥마루가 많이 이격되었고 주방등하나가 안들어왔고 옷걸이도 몇개 불량이고
11층 수압약해서 세수는 물론 샤워도 힘들었음. 작은 비누 1개외 샴프등 없어 불편.
조식은 먹지를 않았지만 블러그를 보닌까 평범하다고 하네요
하이캐슬에 맞는 시그니처가 있으면 먹을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아쉬운거 없이 좋았습니다
객실에서 고기를 못굽게해요
위치는 다른 리조트 대비 꼭대기에 있어 뷰는 좋았고
예약시 상층 방을 해 달라는 요구에 늦은 입실(밤 11시)임에도 14층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밤 10시 넘으니 입실 확인 전화주심.
욕실내 수압도 새고 금액대비 만족함.
후기에 가격대비 먹을게 없다하여 조식 신청하지 않았고 투숙객 이용시 10%저렴한건 좀 비싼듯 함
씽크대 이용시 겉 문이 삐걱 소리가 커서 밤에 이용하기 불편함
저렴해요
강원랜드에서 멀어요
시설이 괜찮아요
가격대도 좋아요
만족합니다
없어요
하이원과 가장가까운 거리라는점
1. 문이 안닫힘
2. 침구의 불편함
3. 개선의 여지가 있는 입지를 갖추고있음에도 주변환경개선과 시설내부의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가 없어보이는게 확연히 느껴지는 전반적인 숙소 분위기
4. 3박을 했고 문이 안닫혀서 방교체를 요청했음에도 죄송하다는 말만 하며 묵살 (최소한 문은 수리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기대했으나 죄송하다는 말이외의 말이 없었음)
5. 숙소내 기본적인 용품의 부재(샴푸 등/숙소안내에 기재된바 없음)
다시는 안올 숙소입니다.
하이원과 가깝다눈 것이외에 장점이 전혀 없고 숙소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비용을 빼먹겠다는거 이외에 숙소운영을 잘해보겠다는 그 어떤 의지도 느껴지자 않는 숙소였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워터파크 이용하고, 하루밤 잤네요. 그냥저냥 잘만합니다.
호텔이 청결합니다. 전망도 좋고 편안합니다. 주차시설도 편리합니다. 이 가격에 누리는 것이 황송했습니다. 단지 부대시설이 낙후하네요. 커피숖도 없고 24시 편의점만 있어요. 사우나도 있던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이용하지 않았어요. 치킨집과 바베큐가 있던데 야외에서 즐기기에 너무 날씨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술도 그렇고..방에만 있기 뭐해서 근처 운암정 까페에서 놀다 왔습니다. 호텔 조식은 별도 비용으로 이용했습니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평이합니다. 조금 실망했습니다. 반찬 가짓수가 적고 맛이 없었어요, 공장 함박집 수준이랄까?. 차라리 밖에서 드시는 것이 좋겠네요. 아무튼 잘 쉬고 왔습니다.
호텔이 오래되서 지저분하고 침대도 불편함
위치와 뷰가 좋았음
복도 전체 곰팡이 냄새가 진동함
수건도 낡았고 작은 수건만 있음
욕실에는 비누만 있고 다른건 전혀 없음
Your guide to the flawless travel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