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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ious Amenities - Indulge in the spa tub, sauna, and seasonal outdoor pool for the ultimate relaxation experience.
Culinary Delights - Satisfy your cravings at the hotel's coffee shop/cafe, offering a variety of delightful treats.
Comfortable Stay - With spacious air-conditioned rooms featuring kitchenettes, private balconies, and modern entertainment options, make yourself feel at home during your visit.
Book now for a rejuvenating stay just minutes away from the picturesque beaches and renowned attractions of Gyeongju.
* The seasonal pool will be open from June to September.
* Pool access available from 3:00 PM to 8:00 PM.
* Children 2 years old and younger stay free when occupying the parent or guardian's room, using existing bedding.
Pets not allowed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Unicode Support true
년식이 오래된펜션치곤 깨끗하고 주변화경.접근성 모두만족합니다
세번째방문인데 또가고싶어요
오래된펜션이지만 깨끗하고 바베큐가 객실안에 있어 좋아요
주인아저씨 친절하시고 하나로마트가 가까이있어좋아요
가격대비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추천합나다
추천해주신 횟집은 별로였어요
정말 인생 최악이었습니다. 경주 골프장 땜에 잠만 자려고 급하게 예약했는데 거짓말 단 하나도 안하고 10분만에 나와서 숙소 옮겼어요.
들어갈 때부터 사장님 너무 이상하고 불친절해서 여행가는 좋은 기분 다 망침. 사장님 여행객들 맞는 숙박업하면서 그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체크인할 때 사장님 필요없는 말이 길어지길래 골프치고 잠만 자러 왔다니까 그렇게 설명듣기 싫으면 방도 알아서 가라고 해서 다 우리가 찾아 갔어요.
룸컨디션은 오래된 민박집 느낌? 베란다 창은 위험하게 금 다 가서 깨질듯하고 침대옆에 있는 일인용 쇼파의자는 찝찝해서 앉지도 못하겠고.. 너무 찜찜해서 정말 바로 나왔어요.
사장님 여행하는 사람들 가르치려고 들면서 자기 입맛대로 안되면 성질내면서 좋은 기분망치지 말고 다른 장사하세요.
이번에 세번째 방문하고 후기 남겨요^^ 가족 여행으로 매번 올때마다 깨끗한 침구 및 시설에 너무 잘 쉬고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사장님도 친절하고 좋았음
평범함이좋았던거같아요.
방도 넓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좋았습니다. 화장실 락스 냄새가 강해서 계속 환기하였고, 이불 보풀이 있지만 냄새나지 않고 깨끗하였습니다. 스파욕조를 이용하고 만족하여 재방문의사있습니다. 해수온천랜드도 잘 이용하였어요~^^
연휴때라서 가격대비 별로임. (3배비쌈)
연휴 아닌가격이라면 좋았을 것 같았음.
방은 깨끗하나 옆방 소음이 전달 됨.
주변 산책하기에는 좋습니다.
Great Stay
공간이 넓고, 날씨가 안좋은 날이었는데 야외 수영장 사용이 가능하여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깨끗하고 좋아요
겨울에 스파도 노천탕처럼 좋고 복층구조는 열살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침구도 깨끗하고 빔프로젝트로 보는 영화도 추억이예요 잠만자기엔 아쉬우니 입실 일찍해서 퇴실까지 휴양하길 추천요
아쉬운 점은 스파장 유리문이 투명하면 바다가 좀 더 잘 보였을 것 같아요
깨끗하고 친절하셨어요
펜션이 조용하고 깨끗하고, 펜션 주인분께서 자상하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경주 파도의 길이 바로 근처에 있고 식당도 많아 여행이 편했습니다.
Service was bad. Experienced electrical outage during stay. Walls are not very soundproof. Manager said we can only use bath bombs they sell.
가족여행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스파를 좋아하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주차공간 넓고 바닷가와 초근접하여 동해바다를 맘껏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펜션이지만 빌라형식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늑하고 쾌적합니다!
발코니 시설에서 바비큐도 가능하며 스파도 할 수 있습니다!
스파가 좋습니다. 다만, 바다가 보이지는 않아서 아쉬었습니다. 식기류도 깨끗하고 전반적으로 깔끔합니다.
내부에서 후라이팬으로 고기 구워먹는건 불가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부 시설도 가격대비 그냥 별로 였네요.
사진으로 보면 바다가 한가득 보일것 같으나.. 절대 안보이네요. 구석으로 의식해서 찾아봐야 보이는.... 완전 속은느낌이었어요 ㅠㅠ 객실은 청결하고 깔끔한 편이어서 그나마 좋았으나, 방음이 안되서 아랫방 인지 옆방인지 밤까지 노래소리 다들리고,,,, 침대도 싸구려 매트리스여서 그런지 정말 얇고 딱딱해서 근 몇년간 자본곳 중에 신랑이랑 둘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잠을 설칠 정도였어요. 다음날 아침에도 둘다 허리 아파서 고생.. 주인분들은 친절하시지만 많은 것이 좋지않았어서 다시가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셔요ㅎ 깔끔하고 이뻤어요~ 고기 구워먹는 공간이 조금 협소하긴 했어요ㅠㅠ A204호 화장실 문이 꽉 안 닫혀서 불편했어요! 가격대비 좋은 곳이었어요~ 재방문 의사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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