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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Location near Beaches
Embrace comfort and convenience at Plaire Hotel, ideally situated in Busan's vibrant Haeundae district. Just moments away from Songjeong Beach, enjoy easy access to other popular attractions such as Paradise Casino and Haeundae Beach, offering you the perfect beach getaway.
Modern Amenities for a Relaxing Stay
Indulge in our well-equipped rooms featuring air conditioning, flat-screen TVs, and complimentary Wi-Fi access. Unwind after a day of exploration with our thoughtful in-room amenities, including refrigerators and cozy bedding for a pleasant stay.
Convenient Services and Nearby Landmarks
Benefit from our 24-hour front desk, luggage storage, and complimentary coffee/tea services. Explore nearby landmarks like Dalmaji Hill and Haedong Yonggungsa Temple, immersing yourself in the rich culture and scenic beauty of Busan.
Book your stay at Plaire Hotel today for a memorable beach escape in Busan!
Pets not allowed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Unicode Support true
369ホテルではなく、hotel plaire です。
369ホテルの扉を開けようとしても鍵がかかって開きません。
おそらくラブホテルですが、ロケーションがとても良くスタッフも親切なので、それさえ気にならなければすごく良いホテルです。
Cleanness
Nice
침대에누어보는 뷰는 최고입니다...
가족여행이었는데 나름 뷰도 좋고 청결하고 편하게 있다 왔어요 안마의자있는 방이어서 더 좋았어요
창문도 열 수 있고 일하시는 이모님도 친절하고 방도 널찍하고 대체로 만족입니다만, 입실 전 주차 가는한지 물어보는데 한숨, 연박 중 수건 달라는 부탁에도 한숨...바다 갔다가 들어오는 데 (물론 잘 씻고 일부러 시간 보내면서 물도 말리고 들어오는데) 소리부터 지르고 (그럼에도 이 업체에는 모래 씻을 외부 수도 없음) ... 사장님 마인드가 좀 불편했습니다. 또 5시 입실인데 3시 반에 입실 가능한지 물어보니까 2만원 더 내라고 하더군요, 대실 받는다고..보통 대실 받는 곳도 2시간 전에는 그 방에 대실 받을 수 없어서 숙박팀 받아주는데...이래저래 좀 야박하시더군요.
에어컨이 얼굴 바로 옆에 있었고 온도 조절이 안되어 덥거나 춥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샤워기도 높낮이 조절이 안되어 불편했습니다
친절 하시고 너무 좋았어요
직원이 매우 친절하며, 전망이 최고였어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숙소였습니다. 좋아요
나쁘진 않았어요 일단 바다뷰라 너무 좋았구요 빔 이용하고 싶었는데 하는 방법을 몰라 이용 못했네요
깨끗하고 좋아요
일단 프론트에서부터 예약확인이 안된다며 확인해볼 생각도 않고 예약한거 맞냐고 고객한테 참 불친절하기 짝이 없었고 룸이 흡연,비흡연 구분도 안되어 있고 바다뷰 보이는 창문앞에 웚풀욕조 설치해두곤 밖에서 다 보이는 일반창문이여서 진짜 황당했고 룸안에는 담배냄새가 났고 재방문의사 전혀 없음
좀 외진곳에있지맘 뷰도좋고 가격대비 좋습니다
고데기도 있고 뷰도 좋고 방도 넓고 완벽
최소한 "호텔"인지 아니면 "장"급 인지는 명확히 합시다.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 팍~ 어떤 불륜커플이 뒹굴다갔을지 모를것 같은 비닐 덮은 매트리스, 게다가 머리카락.. ;;;; (요즘은 장급도 이런 수준은 아니라는데.. ㅠㅜ) 그냥 왔었다면 돈 5만원에 1박 할 수 있을 것 같은 방을 일부러 예약까지하고 7만원.. 암튼 가족여행이라면 강력 비추합니다!!
Staff at the receiption doesn’t speak English very well, with okay-ish attitude. The room is perfect tho with functional and clean hot tub. Everything’s neat, good view, comfortable, tidy and as described. Recommend!
369호텔 8층 디럭스에서 숙박하였으며, 2인실로는 아주 좋아요... 빔 설치가 되어있어 영화 2편에 사운드도 아주좋았네요. 객실에 담배냄새가 나서 그건 청소시 방향제를 뿌려 희석시키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기 바래요... 저렴한 숙박비로 조용히 바다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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