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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ing and Socializing Opportunities - Indulge in a satisfying meal at our restaurant and mingle at our complimentary daily reception.
Modern Amenities - Enjoy complimentary wired internet access, a 24-hour business center, and a 24-hour front desk for your convenience.
Comfortable Accommodations - Relax in one of our 105 guestrooms with flat-screen TVs, Tempur-Pedic beds, and luxurious bedding. Stay connected with free Wi-Fi and unwind with deep soaking bathtubs.
A stay at Yeoubi Hotel is an immersive experience in the heart of Ulsan. Book now for a memorable stay.
Pets not allowed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Pets not allowed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Unicode Support true
Good standard for the price. Laundry machines available and relatively central for access by walking.
직원 응대도 친절하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한가지 눈여겨 본 것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안전하게 탈출하기에 좋은 시설이 돼 있어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 대비 깨끗하고 쾌적한 숙소였습니다.
건물도 너무 이쁘고 깨끗하고 방도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금액도 맘에 들고 이마트랑 편의점, 태화강역도 도보 2~3분 거리에 있어 편리했어요.
테라스도 이쁘던데 추운 날씨라 이용해보지 못해 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참 화장실도 넓고 욕조도 있어요. 물론 욕조 사용은 못했지만 넓고 깨끗한 욕실입니다~~
6 Nächte hier, gutes Frühstück, room service, Terasse, Sauberkeit, aber keine Schränke, nur Ständer, kleine Handtùcher, in der Nähe vom Zugbahnhof, Zentrum un der Bushaltestelle. Ein kleines Geschäft in der Nähe. Ich empfehle dieses Hotel, der Preis war gut🙂
깔끔하고 조용해서 푹 쉴 수 있었어요 트윈베드룸 이었는데 욕조도 깊고 넓어 초등학생 아이도 좋아했어요. 자느라 전 식사를 못했는데 아이랑 와이프는조식도 맛있게 잘먹었다네요.
깔끙 하고. 기본 세면도구는 있고. 치솔만 들고 가심. 또는 현장 구매 가능
샴푸린스 없고 화장실 불 들어오는거 자체가 없음
태화강역 주변 모텔촌에서 객실 많은 2성 호텔급, 깔끔하고 흰색시트에 욕조있고 테이블 있어서 무난 무난 넓음, 주위에 편의점이랑 모텔촌이라 국밥집, 고깃집 다 있음, 모텔촌건너 스타벅스, 이마트도 있음, 모텔 가기 싫으면 2~3만원 도 더 내시고 2성호텔 가세요.
욕실 일회용품 없음, 체크인시 판매, 욕실용품 챙겨가세요, 샴푸린스비누치약칫솔등등 아무것도 없음, 화장싯 휴지는 있어요, 호텔측에서 판매하는 용품고 그냥 모텔에서 주는급임, 일단 없어서 물어본 폼클렌징은 500원이었음
베란다 있음,베란다 문여는 방식 독특, 티비는 그냥 케이블 티비임, 1층 로비 동전세탁기 있음, 생수 두병 제공
환경을 위해 어메니티를 제공안하는건 좋은데, 기본적인 샴푸, 바스도 없어 당황했습니다. 뷰는 앞건물뷰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주차공간도 충분해보이고 깨끗한 숙소입니다.
숙박 당일에 비가 내렸는데 로비와 엘리베이터 안에 모기가 많아서 불편했다.
깨끗한 침구랑 조용해요
아쉬운점 : 모텔촌 안에있어 저녁에 거리가 깜깜했고, 화장실에 거울 한개가 전부라 머리 드라이 할때 불편, 화장실 물이 잘 안빠지는데 화장실 안에서 고데기하고 해야했음 ㅠㅠ 퇴실시간 되기 전부터 오던 잦은 전화도.. 호텔이라기엔 너무 모텔스러웠다!
(퇴실시간 넘기지 않았는데 닥달받는느낌)
좋은점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다운 깨끗하고 층고 높은 로비가 좋았고, 주차 등록 필요없이 바로 왔다갔다 할수 있는점, 침대가 편안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이 좋았다!
조식은 먹지 않아 모르겠지만 예약전 리뷰에서는 다들 괜찮다고 하였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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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이 너무 오래되서 구멍도 있고~~일회용 없는것은 이해하지만 대용량인 비누 샴푸도 없는것은 도저히 이해불가!
가족과 함께 편하게 쉴수 있고 아침식사 부페식 괜찮아요.
It was good and convenient.
・駅近(太和江駅より徒歩5分)
・フロント・食堂共にスタッフはとても親切
・建屋・部屋何れも非常に清潔
・料金は手頃
・近隣にコンビニ、目の前に食堂あり
モーテル街という点さえ気にならなければお薦め。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고 편하게 지내고 왔어요. 인근에 이마트, 백화점, 상가등이 있어 지내기 편했어요.
도로옆이라 차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깊은 잠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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